온라인 약사, 약사회 서포터즈 자리매김
- 주경준
- 2003-04-07 12:03: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프라인 조직 보완...성과물 속속 등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들의 온라인조직이 기존 오프라인 조직을 보완·강화하는 수준까지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온라인 약사모임이 활성화되면서 최근 다음 까페내 3천 회원을 육박하는 ‘약준모’라는 약사모임이 형성되는 등 기존 대한약사통신 등과 함께 약사회 서포터즈로써 확실한 자리매김을 했다.
실제 J분회의 불매운동 등에 대해 즉각적인 대응을 보인 곳도 약사가 운영하는 커뮤니티 ‘에프드럭’으로 그 반향을 높이는데 한몫했다.
또 최근 부정불량의약품 신고센터의 활성화도 약사통신내 ‘팜파워’ 멤버들을 비롯한 온라인 모임 약사들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한 개국약사는 “불만사항을 토로하는 장으로 활용됐던 온라인 모임이 정보교류의 수준을 넘어 약사회 서포터즈로써의 모습으로 변모하고 있다” 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7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8"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사회, 27일부터 제4기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