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의협, 국내 약물안전관리방안 논의
- 정시욱
- 2003-04-08 12:44: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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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의약사, 제약사 등 대상 공동심포지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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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과 의사협회가 국내 약물안전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대한의사협회는 오는 11일 의협 동아홀에서 의사, 약사, 식약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동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은 국내 유통되는 약물들의 안전한 관리를 위한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방안 마련을 목적으로 개최되며,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논의를 펼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약물이상반응신고 활성화를 주제로 한 제1파트와, 의약품 시판후 조사제도 활성화의 제2파트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제1파트에는 △식약청 의약품안전과 장준식 국장 '국내 자발적 이상반응 신고체계 및 개선방안' △제주의대 배종면 '의협주관 약물이상반응신고 활성화' △서울의대 장인진 '병원내 이상반응 모니터링 체계 구축사례' 등이 발표된다.
제2파트에는 △식약청 의약품안전과 김관성 '국내 PMS운용실적 및 개선방안' △을지의대 이애영 '외국 PMS제도' △울산의대 김영식 '참여의사의 PMS 개선방안' △한국릴리 장우익 '제약회사의 PMS 개선방안 등이 논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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