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협 남부분회장에 이경희씨 추대
- 최봉선
- 2003-04-09 09:53: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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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무에 이찬호 인화약품사장…그외 임원 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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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협산하 남부분회(한남회) 회장에 이경희 세신약품 사장이 새롭게 추대됐다.
남부분회는 8일 저녁 임시총회를 열고, 성용우 회장(백광의약품) 후임에 이경희 사장을, 총무에 이찬호 인화약품 사장을 선임했다.
그러나 그외 임원진인 부회장에 현소일 인천약품사장, 사업간사에 이은구 동부메디팜사장, 감사에 문종태 성일약품사장을 유임시켰다.
남부분회가 회장을 새롭게 교체한 것은 성용우 회장이 서울시도협 부회장 선임에 따른 것으로 풀이되나 무엇보다 서울시도협 회장단에 각 분회장이 포함된다는 점에서 가급적 많은 OTC도매업체 사장을 참여시키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에 앞서 최근 중부분회와 동부분회도 도협중앙회 및 서울시도협 부회장을 겸직하고 있는 김정도 신덕약품 사장과 도협총무이사와 서울시도협 부회장을 맡고 있는 한상회 한우약품 사장도 분회장에서 물러나 이양재 진웅약품사장과 민이홍 두배약품회장으로 각각 교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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