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11일 사스관련 대책 협의
- 김태형
- 2003-04-10 10: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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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귀빈식당서, 향후 조치계획 집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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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보건복지부는 11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대책을 논의한다.
이날 회의는 민주당에서는 정세균 정책위의장, 조성준 제3정조위원장, 김성순의원, 김명섭 의원, 오영식 의원 등 보건복지위원이, 복지부에서는 김화중 장관, 문경태 기획관리실장 등 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당정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는 SARS 예방와 향후 조치 계획을 논의한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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