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마넥스+포라딜 혼합 흡입제제 개발
- 윤의경
- 2003-04-13 19:18: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쉐링-푸라우, 노바티스 공동개발 협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쉐링-푸라우와 노바티스는 애즈마넥스(Asmanex)와 포라딜(Foradil) 흡입용 기구를 공동 개발, 시판하기로 협정을 맺었다.
앰마넥스와 포라딜 흡입용 기구는 천식과 만성 폐색성 폐질환(COPD)를 치료하기 위한 것으로 최종적인 계약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쉐링-푸라우의 애즈마넥스는 경구로 흡입되는 코티코스테로이드, 노바티스의 포라딜은 장기 지속형 베타-2 차단제로 양사의 협정에 따라 두 약물을 하나의 흡입용 기구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될 예정이다.
2002년 회계연도의 노바티스의 연간 매출액은 209억불, 쉐링-푸라우의 연간 매출액은 102억불이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