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하우스, '아로마테라피'로 약국 공략
- 강신국
- 2003-04-13 20:43: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로마캐슬' 브랜드 도입...향기요법사업 착수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13일 회사에 따르면 '아로마캐슬'(Aroma Castle)이라는 브랜드를 도입해 에센셜, 캐리어, 마사지 오일, 스프레이, 바디용품, 화장품, 방향제, 아로마 액세서리 및 생활용품 등 다양한 향기이용 제품들을 출시하고 약국가 공략에 나선다.
아로마테라피는 아로마(Aroma 향기)와 테라피(Therapy 치료)의 합성어로 향이 나는 허브에서 추출한 휘발성 오일을 이용해 코와 피부를 통해 향을 뇌에 전달함으로써 정신적·신체적 치료효과를 가져온다는 원리.
회사관계자는 "21세기, 친환경적 요구가 중요시되고 있는 시대에 어울리는 제품 중의 하나가 아로마를 이용한 제품이라며 약국시장의 변화에 발 맞춰 새로운 개념의 수익창출 사업이 필요하다고 생각됐기 때문"이라고 아로마테라피 사업 시작배경을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