企銀, 제약영업사원 대상 'T-FINE' 서비스
- 강신국
- 2003-04-15 18:39: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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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금결제·주문내용 On-Line서 실시간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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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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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제약회사의 수금 및 주문업무를 획기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T-FINE서비스'업무를 개발, 제약회사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은행에 따르면 T-FINE(Total Financial Network)서비스는 ATM기의 기능을 갖춘 PDA 크기의 카드가맹점용 무선단말기를 휴대하고 영업현장에서 신용·현금카드로 대금결제를 받는 한편 단말기를 통해 On-Line상에서 주문을 처리할 수 있다.
T-FINE서비스를 이용하면 그 동안 외상매출대금 수금 시 결제 지연에 따른 불편이나, 거액의 현금소지에 따른 위험도 해소할 수 있다.
또한 영업사원이 약국에서 주문접수 후 휴대용 무선단말기를 이용 직접 입력해 주문내용을 실시간으로 본사 및 공장에 전달함으로써 인력운용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은행 관계자는 "1차로 수요가 많은 제약회사를 대상으로 T-FINE서비스 마케팅을 실시하고 추후 보험회사, 담배회사, 교회, 잡화회사 등으로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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