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영업관리부 통합·조직개편 단행
- 이지명
- 2003-04-17 09:53: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업무 효율성 일환…영업본부장에 이창희 이사 발령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대원제약(대표 백승호)은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영업관리부와 채권관리부를 통합해 영업관리부로 단일 운영키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이창희 이사대우를 이사로 승진함과 동시에 영업본부장으로 발령했으며, 이윤구 수원분실장을 영업부장으로, 백태종 차장을 영업관리부서장으로 각각 임명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은 불필요한 업무를 제거하고 업무상 밀접한 관계 부서를 통합함으로써, 조직 단순화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추구하기 위한 일환으로 추진됐다.
한편 신임 이창희 영업본부장은 경북대를 졸업하고 동사의 마케팅부장, 영업관리부장 등 영업관련 업무를 담당해 온 영업맨이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2맥널티제약 '펩토무스' 출시…100년 미국 소화제 성분 담았다
- 3삼성바이오에피스, 프레이저테라퓨틱스·바이온사이트와 맞손
- 4아리바이오, AR1001 3상 결과 국제 학회서 발표 예정
- 5삼성에피스-인투셀, ADC 신약 후속 개발 본계약
- 6휴젤,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 인도 진출…점유율 9% 목표
- 7심평원, 미래혁신통합위 출범...위원장에 김종인 복지학회장
- 8제일약품, 용인소방서와 무각본 합동소방훈련 실시
- 9메디팔, 대미레 협력으로 병의원 AI 에이전트 확산
- 10은평구약, 회원 약국 유효기간 경과 마약류·향정약 폐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