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심사원칙 공청회, 29일 의협서 논의
- 정시욱
- 2003-04-17 17:20: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계, 의학계, 심평원 다자간 토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료계의 강한 반발이 일고 있는 감기심사원칙과 관련, 다자간 토론의 장이 마련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7일 의료계와 의학계가 참석하는 감기심사원칙 공청회를 오는 29일 오후4시 의협 동아홀에서 개최키로 했다.
이번 공청회는 '급성호흡기감염증에 대한 항생제 오남용 예방 및 임상가이드라인 마련을 위한 방안 도출'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심평원의 감기심사원칙 배경설명 발표 후 개원의협의회를 비롯한 의료계과 의학계 관계자들과의 토론이 이어질 계획이다.
한편 이번 공청회 좌장은 前서울아산병원 홍창기 병원장이 맡을 예정이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2맥널티제약 '펩토무스' 출시…100년 미국 소화제 성분 담았다
- 3삼성바이오에피스, 프레이저테라퓨틱스·바이온사이트와 맞손
- 4아리바이오, AR1001 3상 결과 국제 학회서 발표 예정
- 5삼성에피스-인투셀, ADC 신약 후속 개발 본계약
- 6휴젤,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 인도 진출…점유율 9% 목표
- 7심평원, 미래혁신통합위 출범...위원장에 김종인 복지학회장
- 8제일약품, 용인소방서와 무각본 합동소방훈련 실시
- 9메디팔, 대미레 협력으로 병의원 AI 에이전트 확산
- 10은평구약, 회원 약국 유효기간 경과 마약류·향정약 폐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