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도영 충북약사회장,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 동참
- 정흥준
- 2023-05-09 20:44: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윤건영 충북교육감 지명 받아 릴레이 캠페인 참여
- 마약에 대한 경각심 고취 목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충북 세 번째 주자로 윤건영 충북교육감의 지명을 받았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및 관계부처 합동으로 올해 말까지 ‘NO EXIT’ 슬로건과 함께 진행된다.
마약 중독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 범죄를 예방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캠페인이다.
최도영 회장은 다음 주자로 최응기 충청북도청 바이오식품의약국장, 유상운 청주소년원장을 지목했다.
최 회장은 “캠페인을 통해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겠다. 충북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는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에 대한 예방교육, 홍보를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듀락칸이지시럽 약국당 100포 균등 공급…오늘부터 신청
- 2식약처, 운전금지약 542종 공개…항불안제·비만약 포함
- 3제약바이오, 새 먹거리 투자 활발…약가인하에 열기 식을라
- 4약가재평가 소송 반전...기등재 제네릭 약가인하 혼란 우려
- 5약사-한약사 업무범위 갈등...복지부 규제 향방 촉각
- 6'에소듀오·리바로젯' 오리지널 복합제의 역습…신제품 가세
- 7정부-의약계, 의료제품 수급 안정 맞손…사재기·품절 차단 총력
- 8신속등재 약제 RWD로 사후관리...레지스트리 구축 착수
- 9바이오기업 주총 안건 줄줄이 부결…'3%룰과 낮은 참석률'
- 10삼천당제약 2500억 블록딜 철회…주가 30% 급변동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