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식약청, 관내업체 대상 약사감시 실시
- 정시욱
- 2003-05-07 10: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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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사·의료용구 업체...우수기업 포상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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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식약청은 7일 관내 제약사 및 의료용구 업체에 대한 5월 정기약사감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약사감시에서는 삼양사 등 13개 업종 10개소에 대해 원료·완제품 품질관리 이행여부와 제조공정 관리의 적정성 여부, 자율점검제 이행 실태 등을 조사한다.
또 △환제 10품목 △비뇨생식기관용약 5품목 △자양강장변질제 15품목 등 30품목은 붕해(용출)시험, 함량시험, 확인시험을 위해 의약품 수거 후 표시기재를 점검할 방침이다. 대전청은 이어 착색 콘택트렌즈 의료용구 제조·수입업소들의 허가여부와 임의변경 판매 등에 대해서도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청은 행정처분 사후관리의 일환으로 한독약품 등 5개소의 행정처분사항 이행여부를 확인한다.
오는 22일에는 상아제약 등 11개소에 대해 자율점검제 우수실시업소 포상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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