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캐나다, 의약분업·건강보험 심포지엄
- 김태형
- 2003-05-11 14:34: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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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화중 장관 12일 합의서 작성...11월 개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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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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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캐나다가 수교 40주년을 맞아 의약분업과 건강보험 등 보건복지 현안을 놓고 공동 학술행사를 연다.
1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김화중 복지부장관과 드니 코모 주한 캐나다 대사는 12일 복지부 회의시에서 오는 11월 한국에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내용의 합의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양국은 국제 심포지엄을 위해 ▲노인복지부와 가족정책 ▲건강보험 및 국민연금제도 ▲의약분업 등 복지현안을 놓고 공동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복지 선진국인 캐나다의 정책수행 경험을 활용해 사회보장 제도의 보완 발전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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