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S 이희열사장, 오세아니아총괄 승진
- 정시욱
- 2003-05-11 20:46: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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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인 최초, 특유의 경영능력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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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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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MS제약는 11일 자사 이희열(38) 사장이 호주와 뉴질랜드 지사를 총괄하는 오세아니아 지역 총괄사장(General Manager)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진은 이 사장 부임 후 지속적 고성장을 기록한 경영능력이 주효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백인이 아닌 사람이 오세아니아 지역 총괄사장으로 임명된 것도 특이할 만 하다는 것이 주변의 평이다.
이 사장은 직원 위주의 경영 마인드로 지난해 한국지사가 세계 전 지사 중 최고의 성장률을 기록한 바 있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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