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촌재단, 장학생 160명에 장학금 수여
- 이지명
- 2003-05-12 16:21: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0년간 총 107억원 장학사업 전개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두현 이사장을 비롯해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전국적으로 선발된 장학생 160명(고등학교 27명, 대학교 123명, 대학원 10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이 수여됐다.
김두현 이사장은 "고촌재단은 故 이종근 종근당 창업주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앞으로도 장학사업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며, 선발된 장학생 모두가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고촌재단은 기업이윤의 사회환원과 장학사업을 통한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지난 1973년 설립, 지난 30년간 총 4천9백60명에게 107억여원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또한 국내외 우수 인재에 대한 장학금 지원사업 외에 학술진흥사업의 일환으로 학술연구 지원, 학술단체 지원, 교원 국내외 연수, 해외동포 국내외 연수 등 다양한 장학사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7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8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