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바이오타임과 혈장증량제 독점계약
- 정시욱
- 2003-05-13 10: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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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액대체제 도입 우선권 확보, Hextend- PentaL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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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표 김주형)는 혈장증량제 Hextend와 PentaLyte에 대해 미국 바이오타임사와 독점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으로 CJ는 바이오타임사의 저온 수술시 사용하는 혈액대체제와 장기 보존액에 대한 도입 우선권을 갖게 된다.
계약을 체결한 바이오타임사는 혈장증량제, 저온 수술시 혈액대체제, 조직 저장액 등 혈액과 관련된 기술을 보유한 연구중심의 바이오벤처회사이다.
한편 Hextend와 PentaLyte는 바이오타임사가 특허를 보유한 인체 혈장과 가장 유사한 조성의 혈장증량제이다.
Hextend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허가를 받아 미국에서 이미 애보트사가 판매하고 있으며 캐나다에 올해 출시 예정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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