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합 의료기관·약국 집중 단속
- 강신국
- 2003-05-16 18:00: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 시민단체 연계 이달부터 분업 실태조사 착수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경기도가 시민·소비자단체 등과 합동으로 담합 가능성이 높은 의료기관·약국을 상대로 집중 단속에 들어간다.
16일 도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6개월간 NGO 등 시민·소비자 단체, 의료관련 단체에서 추천 선발된 8명의 조사요원을 투입, 의약분업 실태조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도는 조사요원들은 해당 보건소 직원과 함께 신고·제보 등을 통해 접수된 사항과 의약분업 위반행위 등의 자료를 근거로 담합가능성이 높은 의약업소를 집중 감시한다.
또한 불법행위 사례와 유형을 분석해 효과적인 감시기법을 개발하고, 분업 위반행위 의혹이 있는 의료기관 및 약국에 대해 현장 감시활동 결과를 심사평가원에 통보해 진료비 심사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기존의 의약품 구매 불편시고 등을 위한 특수전화 1337을 활용해 의약분업 위반행위에 대한 시민제보를 신속 조사처리 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8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9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10'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