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전 1매와 조제내역서 발행 명문화"
- 정시욱
- 2003-05-18 18: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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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醫 성명서, 정부·의협의 2매 발행 반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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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사회(회장 김기선)는 최근 지역 여자의사회, 의장단·상임이사 연석회의를 갖고 처방전 1매 발행을 골자로 한 성명을 발표했다.
이번 성명에는 정부의 처방전 2매 발행을 반대하며 처방전 1매 발행과 조제내역서 발행을 명문화 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 의협 집행부에 대해 "조제내역서만 발행이 되면 처방전 2매도 발행이 가능하다는 상황인식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철회를 요청했다.
이에 충청북도의사회는 "처방전 2매 발행이 불가하다는 전국의 회원들과 뜻을 같이하며 처방전 1매 발행과 조제내역서 발행 의무화를 위하여 전국의 회원들과 행동을 같이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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