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용량 와파린, 재발성 정맥 혈전증 예방
- 윤의경
- 2003-05-19 17:16: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환 재발·주요 출혈 등 사망 위험 낮춰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장기간 저용량의 와파린(warfarin)은 재발성 정맥 혈전색전증을 예방하는데 상당히 효과적이라고 NEJM지에 발표됐다.
미국 하버드 대학 브리검 앤 위민즈 병원의 폴 M. 리드커 박사와 연구진은 특이성 정맥 혈전색전증 환자 508명을 대상으로 무작위로 나누어 위약 또는 저용량 와파린을 투여했다.
임상 대상자는 평균 6.5개월간 항응고요법을 받은 환자로 재발성 정맥 혈전색전증, 주요 출혈과 사망에 대해 추적조사됐다.
평균 추척조사 기간은 2.1년, 최대 기간은 4.3년이었다.
조사 결과 위약대조군 253명 중 37명은 재발성 정맥 혈전색전증이 발생한 반면, 저용량 와파린 투여군은 255명 중 14명에서 재발성 정맥 혈전색전증이 발생했다.
이는 저용량 와파린 투여군에서 재발 위험이 64% 감소한 것을 의미한다. 주요 출혈은 위약대조군에서 2명, 저용량 와파린 투여군에서 5명이 발생했고 위약대조군에서 8명, 저용량 와파린 투여군에서 4명이 사망했다.
연구진은 저용량 와파린 요법은 재발성 정맥 혈전색전증, 주요 출혈 및 사망 등 종합적 관점에서 위험을 48% 낮추며, 재발성 정맥 혈전색전증 위험을 76-81% 낮출 수 있다고 결론지었다.
SOURCE: NEJM 2003;348:1425-3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8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9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10'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