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벤티스, 심혈관약 캐리포라이드 개발포기
- 윤의경
- 2003-05-20 13:55: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상 결과 신약접수 자료로 불충분 결론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아벤티스는 심혈관계 질환 치료제로 개발하던 캐리포라이드(cariporide)를 신약접수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작년 7월 아벤티스는 독립적인 약물안전감시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캐리포라이드에 대한 심혈관계 임상인 엑스페디션(EXPEDITION) 연구에 환자 모집을 중단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엑스페디션 임상은 관상동맥우회수술(CABG) 환자를 대상으로 한 3상 임상.
전반적인 위험-혜택에 대한 평가 결과 아벤티스는 캐리포라이드 신약접수에 도움에 되지 않는 것으로 결론내렸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8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9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10'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