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확보 전문약, 일반약 전환 50:50
- 강신국
- 2003-05-20 15:13: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일반약 활성화 중·단기 방안 마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안전성이 충분히 확인된 전문약을 일반약으로 전환시켜, 30%선의 일반약 비중을 5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20일 식약청은 '청 운영 세부시행계획'을 통해 이같은 일반약 활성화를 위한 중·단기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일반약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식약청은 일반약 허가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일반약 허가제도 개선을 강력히 시행키로 했다.
식약청은 단기계획으로 ▲2002년도 의약품재평가를 토대로 무좀·백선제제 표준제조 기준 마련 ▲일반약 활성화를 위한 제약계·학계·정부의 과제별 TFT운영 등을 추진한다.
이어 중장기 계획으로 ▲의약품 등 표준제조기준 확대 ▲OTC Monograph 추진 ▲외국제도의 검토 및 국내 환경에 대한 연구를 통한 허가제도의 종합적 개선 등을 제시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그동안 일반약의 허가근거가 매우 제한적이었고 시장구조도 취약했다"며 "일반약 활성화를 통해 예방중심의 건강 증진방안을 모색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8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9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10'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