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점포개설 가속화...7호점 오픈
- 주경준
- 2003-05-20 18:05: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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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작법인 설립후 2달에 1개꼴...탈서울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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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이 지난해말 합작법인 설립후 2달에 1개꼴로 점포를 개설하는 등 확산속도를 높이고 있다.
올리브영은 지난 2월 안암점을 개설한 이후 4월 무교점을 개설해 점포수를 7개로 늘린데 이어 6월중 신규점포 개설을 추진하는 등 확산속도를 높이고 있어 올해 중 10호점 돌파가 예상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해 이미 개설된 점포를 포함 8개소 개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며 “ 내년도 안에 수도권내에도 점포개설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점포의 수익률 면에서도 기존점포가 충분한 이익을 발생시키고 있으며 신규개설 점포도 손익분기에 달하는 시점에 앞당겨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대형식의 약국도 별도운영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수익성을 확인할 수는 없지만 “임대료를 내지 못하는 어려움은 없다”며 무리없는 운영이 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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