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작은 분회 약국 약사감시 빈도 높다
- 주경준
- 2003-05-22 11:28: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감시 거른적 없다"...형평성 유지 필요지적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규모가 작은 분회에 개설된 약국이 대형분회 소속 약국에 비해 감시빈도가 높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2일 개국가와 지역약사회에 따르면 약국 40곳이 개설된 지역이나 100곳이 넘는 지역이 동일하게 감시일정이 잡히면서 규모가 작은 분회 약국이 상대적으로 그만큼 약사감시를 받는 횟수가 많다며 감시의 형평성 유지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실제 Y분회는 약사감시 계획이 발표되면 의례적으로 매번 한차례 이상은 꼭 방문을 받게돼 약국에 감시가 지나치게 집중된다는 회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100여 곳이상의 약국이 개설되는 등 분회규모가 큰 경우 약사감시를 받는 정도가 작은 분회에 비해 절반으로 떨어진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