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 최대주주 엠디하우스 등 부상
- 주경준
- 2003-05-23 21: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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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관계자 포함 19.1% 장악...경영참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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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의 최대주주가 비트컴퓨터로 바뀐지 3일만에 또다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
엠디하우스와 포인트닉스의 대표로 돼 있는 정좌락씨와 특별관계인 송은화, 포인트닉스, 엠디하우스 등 4인의 명의로 유비케어의 주식 19.1%를 사들여 최대주주로 부상했다.
보유목적에는 경영참여라고 명시돼 유비케어의 경영관련 변동이 예상된다.
주식은 정좌락씨가 11.54%, 송은화씨가 3.97%, 포인트닉스 1.87%, 엠디하우스 1.72% 등이며 총 33억 3천여만원의 비용을 사용했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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