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우즈베키스탄 보건부차관 초청 화제
- 강신국
- 2003-05-26 11: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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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강윤구 차관·온누리약국 등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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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건강가족복지회(회장 박영순)가 우주베키스탄 호지베코프 보건부 차관을 국내에 초청해 화제다.
26일 복지회에 따르면 최근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우즈베키스탄 보건부 차관 내외가 한국을 방문, 복지부 강윤구 차관, 제약협회 김정수 회장과 환담하고 온누리 체인약국 등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작년 11월 보건부 초청으로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했던 복지회가 답방 형식으로 차관 내외를 초청해 이뤄졌다.
호지베코프 차관은 강윤구 차관과의 면담에서 전국민의료보험제도, 의약분업 등 한국의 성공적인 보건제도를 소개받았고 이어 제약협회 신석우 전무로부터 한국제약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다.
아울러 호지베코프 차관은 온누리 체인 약국을 방문, 처방전의 전산처리, 자동포장기, POS 시스템 등 선진약국시스템 등을 둘러봤다.
호지베코프 차관은 "짧은 기간에 많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주선해 준 복지회에 감사한다"며 "여러 보건관련 기관장과의 접견에서 논의된 사안들이 성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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