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물신약 ·한약제제개발센터 현판식
- 전미현
- 2003-05-27 00:45: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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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서초구 서초동 첫출발...16개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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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현판식에는 식약청 심창구 청장을 비롯, 센터 회장을 맡고 있는 정우약품 류국현 사장 등 16개 회원사와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이 센터의 설립목적은 천연물신약·한약제제의 과학화·실용화·제품화에 따른 전문적·기술적 문제에 대한 상담·지도 등을 통해 천연물신약·한약제제 산업을 육성하는 것.
회원사는 정우약품, 기화제약, 벤트리, 자생생명공학연구소, 극동제약, 동인당제약. 조선무약, 한풍제약,한국신약, 대한뉴팜, 삼익제약, 바이오허브, 한중제약, 장일무씨, 광동제약, 네오바이오 등 16개사.
전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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