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천연실크 염모제 '훼미닌실키' 발매
- 이지명
- 2003-05-29 12:32: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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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손상·피부자극·색상퇴색 문제점 한번에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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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이 3년간의 공동 연구 끝에 개발된 천연실크 염모제 '훼미닌실키'는 색상 퇴색이 적어 자연스런 염색 색상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으며, 기존 모발 염모제의 문제점을 해결해 관련 분야 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회사측은 '훼미닌실키'에 대한 피부자극 및 색상유지 정도를 관능 검사로 실제 적용해 본 결과, 두 배 이상의 자연스런 염색색상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을 뿐 아니라 피부자극이 거의 적고 모발 염색의 두려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염색 후에도 본래의 모발 형태 및 성분과 가장 근접한 상태를 유지해 줌으로써, 건강한 머릿결로 가꿀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회사 관계자는 "훼미닌실키에 함유된 실크 및 울 프로테인은 염료가 얼룩없이 균일하게 침투하도록 도와주고 염색된 색의 안정성을 높여줘 모발의 영양을 강화시켜준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존의 강한 암모니아 냄새를 최소화해 염색시 눈과 피부의 자극을 줄였으며, 모발에 도포된 염액 정도를 확인 할 수 있어 염색시간과 색상조절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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