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재단, 정읍 보령 보성병원 통합입찰
- 최봉선
- 2003-05-29 13:37: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개 그룹 나누어 6월9일 총액방식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공개경쟁입찰 방식을 통해 의약품을 구매하고 있는 아산재단이 이번에는 정읍, 보령, 보성병원에 대한 입찰을 오는 6월9일 실시한다고 공고했다. 지난해 사립의료기관 중 처음으로 서울아산병원 소요의약품에 대해 경쟁 입찰을 도입한 아산재단이 최근 강릉, 홍천, 영덕병원에 이어 실시하는 것이다.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총액입찰에 붙였으며, 1그룹= ‘6-HES 500ml’ 외 86종, 2그룹= ‘아모크라시럽’ 외 732종, 3그룹= ‘네트로마이신주 amp-50mg’ 외 319종이다. 이번 입찰도 전년도 전문약 매출실적이 50억 이상 도매업체로 입찰자격을 한정했으나 제약회사의 공급확인서는 요구하지 않았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아산재단, 지방병원 통합구매 입찰 실시
2003-05-14 07:2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3"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6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