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 제약, 제조허가 687 품목 자진취하
- 김태형
- 2003-05-30 08:09: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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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얀센 아레스탈-노바티스 실다루드 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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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제약사가 제조허가를 받은 의약품 687품목을 판매부진과 허가변경 등을 이유로 자진 취하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최근 의약단체에 통보한 '의약품 자진취하 목록'에 따르면 지난 3월18일부터 이달 14일까지 한국얀센의 아레스탈정 등 30개사가 687품목에 대해 품목허가 자진취소를 신청, 수리된 것으로 집계됐다.
제약사별로는 케이엠에스제약이 세롤톤 연질캅셀 등 259품목을 가장 많았으며 한방제제 전문제약사 극동제약이 227품목, 한국메디텍 87품목, 광동제약 71품목, 디디에스텍 6품목 순이었다.
외자사인 한국얀센은 에보렐 50패취, 에보렐세퀴패취, 에보렐콘티패취, 아레스탈정 등 4품목이며 한국노바티스는 실다루드정1mg 한 품목이다.
이외에도 한국파바스는 3품목, 건풍제약 등 6개사는 2품목, 고려은단, 구주제약, 동화약품, 삼아약품, 삼익제약, 한미약품, 유한양행, 제이알팜, 태준제약, 한국신약, 한국이텍스, 한국디비케이 등은 11개사는 1품목씩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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