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품 안된다" 밀어내기식 사입권유 말썽
- 주경준
- 2003-06-01 19:09: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국가, 신뢰 저버리는 비양식접 영업 비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품 교품이 안된다며 밀어내기식으로 약 사입을 권유해 말썽을 빚었다.
1일 개국가에 따르면 일부 도매업체가 소량의 약이 필요한 약국에 약국간의 교품이 되지 않는다며 의약품 사입을 권유, 어떤식으로든지 약만 팔면된다식의 영업행태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
한 개국약사는 제보를 통해 “소분판매도 거의 자취를 감춘 상황에서 의약품을 판매하기 위해 개국가에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상호간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 라며 “약국에 재고가 쌓이든 말든 약말 팔면 된다는 식의 영업은 지양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5"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10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