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푸라우, 연방법 위반 형사처벌 가능
- 윤의경
- 2003-06-03 14:31: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익성 높은 메디케이드 사업 제외 위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쉐링-푸라우가 연방법 위반과 관련해 형사처벌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수익성이 높은 메디케이드(Medicaid) 사업 중단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쉐링-푸라우는 과대약가로 정부에게 의약품을 공급했을 뿐 아니라 적응증 이외의 사용을 권장하고 임상시험과 관련한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법률전문가들은 쉐링-푸라우가 중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쉐링-푸라에게 상당 금액의 벌금이 징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수익성이 좋은 메디케이드나 메디케어(Medicare) 프로그램에서 제외됨으로써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것. 따라서 쉐링-푸라우는 적극적으로 교섭에 나설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연방 정부는 이 문제에 대해 강경한 자세를 보일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교섭을 통해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 벌금은 수억불이 될 전망이다.
쉐링-푸라우가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으로 얻는 수익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지난 2월 쉐링-푸라우는 소송 부담금으로 1.5억불을 추가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3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6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7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8‘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9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10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