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21세기 항생제 전문기업 도약 다짐"
- 이지명
- 2003-06-04 19:59: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41주년 창립기념식 거행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장용탁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41년 동안 임직원 모두가 일치된 마음으로 회사 경영에 경주해 온 결과, 오늘의 신풍제약을 일궈나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 결과, "다국적기업들과 당당히 겨뤄 해외시장을 개척한 것은 물론 중국, 베트남, 수단에 합작회사를 설립해 현지 마케팅을 활발히 전개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항생제 전문 메이커 도약을 위해 페니실린계 항생제 공장을 완공한데 이어 KGMP 허가를 획득하는 등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