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반회 활성화로 회무 풀어야"
- 정시욱
- 2003-06-05 21:01: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월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구시약사회(회장 최영숙)는 최근 회장단·상임이사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상임이사 분회장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임원단합대회 개최 등 현안 회의와, 약제비 영수증 발급관련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약사회는 PM2000 A/S 계약을 MSC.net과 체결한 경과를 보고하고, 약제비 영수증 발급에 대해서는 오는 7월부터 양식에 규정된 규격 등 운영상의 문제점을 개선토록 대한약사회에 요청키로 했다.
또 범약업인 한마음 단합대회 개최여부는 분회장 협의회에 위임키로 하고, 임원결속을 위한 임원단합대회를 오는 29일 갖기로 결정했다.
이날 최영숙 회장은 "최근 약사회 현안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고, 반회 활성화를 통해 약가문제 등 회무 전반적인 문제에 회원들과 많은 대화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9월7일로 계획된 대구시약사회 회원연수교육은 대구지하철참사로 시민회관 사용이 연기돼 추후 일정을 조정할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