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하기 위해 개봉한 일반약입니다"
- 주경준
- 2003-06-09 00:02: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험가 이상 공급약, 약사감시 과정에 낱알판매 오해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보험가 이상으로 공급되는 의약품이 약사감시 시에도 낱알판매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게 만들고 있다.
8일 개국가에 따르면 보험용 포장이 생산되지 않는 의약품이 처방된 경우 손해를 보면서까지 약포장을 개봉해 조제함에도 불구, 약사감시 과정에 낱알판매한 증거가 아니냐는 괜한 의심까지 받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의 한 약사는 "감시원이 낱알판매하고 남은 약 아니냐고 지적해 처방전까지 보여줬다" 며 "보험약가 이상으로 공급되는 상황에서 이는 개선하지 않고 단속만 하려는데 불쾌한 감정을 지울 수 없다"고 말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