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한약사대책 TFT 가동...일반약 판매 등 논의
- 정흥준
- 2023-05-12 21:19: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차기 회의부터 세부과제 정해 해결책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약사회는 10일 제1차 한약사대책TFT(팀장 임신덕)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한약사 문제 해법 찾기에 나섰다.
이번 한약사대책TFT 구성은 비대면 진료와 약 배송 등 당면 현안에 한약사 문제가 묻히지 않고, 지속적인 논의와 실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첫날 회의에서는 수년째 표류하고 있는 한약사 문제 전반에 대해 공유하고, 차기 회의부터 세부 과제를 정해 풀어나가기로 했다.
한약사대책TFT는 한약사의 일반 약국 개설, 한약사 비한약제제 일반약 판매, 한약국의 처방·조제, 한약제제 분류 등 한약사 문제 전반을 다룰 예정이다.
또 한약사 문제는 약사법 개정이 뒤따라야 하는 만큼 서영석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약사법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임신덕 TF팀장은 “약사와 한약사가 각자의 면허범위 안에서 국민 건강 증진에 매진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며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단체 배제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복지부 저격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