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직원-환자도모 ‘초록숲 운동회’ 마련
- 정시욱
- 2003-06-16 12: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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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ace in Mind’ 행사, 정신분열환자 사회복귀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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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초록숲 운동회는 한국얀센과 한국복지재단이 정신장애인들의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지난해 9월 시작한 ‘Peace in Mind’ 프로그램의 다섯번째 행사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얀센 직원들과 정신분열증을 극복중인 정신장애인들이 어우러져 사회로 복귀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운동회는 ▲대중교통 이용법 등 생활능력 향상 ▲집단활동을 통한 대인관계 능력 향상 ▲운동을 통한 활력 증진 등을 위한 행사들로 진행됐다.
환자들과 얀센 직원들은 발야구, 피구, 짝축구 등 게임 등으로 운동회를 즐겼다.
한편 한국얀센과 한국복지재단은 지난해 11월 관악산 등반(2차), 12월 송년의 밤(3차) , 올 4월 덕수궁 자연과 역사 체험(4차) 등 Peace in Mind 행사를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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