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약국 적정관리 직접 챙긴다
- 주경준
- 2003-06-17 11:46: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감시 대응 집행부 약국방문 교육-홍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광진구약사회는 약국의 적정관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집행부가 직접 약국을 방문, 교육·홍보키로 했다.
광진구약은 16일 반장·상임이사 연석회의를 열어 약사감시실태 및 대처방안에 대해 검토,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가 개별 약국가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이와함께 1회용 비닐봉투 및 쇼핑백 무상제공 금지와 관련 홍보포스터를 미부착한 약국에 부착을 독려하는 등 초기 혼란을 방지토록 노력키로 했다.
이밖에 신상신고 미필자에 대한 신고를 독려해 나가기로 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신약 미국 임상3상서 효과 입증 실패
- 2대변인-권병기, 지필공실장-손영래, 건강보험국장-유주현
- 3샤페론, 미국 레버라젠과 완전 인간 나노바디 공동개발
- 4충남도약 "편의점 상비약 확대, 정부는 무엇을 얻으려 하나"
- 5인천시약 "편의점약 확대는 국민 약물안전 장치 약화 정책"
- 6약대생들이 고민한 미래 약사 정책...제3회 아이디어톤 성료
- 7서울 중구약 "편의점약 확대, 국민 건강권 위협…철회하라"
- 8충북도약 "편의점약 확대·소매점 허용…원점 재검토해야"
- 9약대협-서울시약, 한국-대만 약대생 교류 프로그램 운영
- 10부산시약,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규제 완화 강력 규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