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인겔하임, 복지시설에 컴퓨터 기증
- 정시욱
- 2003-06-23 11:21: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용산구 소재 시설 2곳에 중고컴퓨터 24대 제공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미샤엘 리히터)은 최근 용산구 내 사회복지 시설 두 곳에 펜티엄 III급 컴퓨터 24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베링거는 용산구청 시회복지과와 연계, 후암동 소재 혜심원에 8대와 영락보린원에 16대의 컴퓨터를 제공했다.
이번에 기증된 컴퓨터는 베링거 내 컴퓨터를 상위기종으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생긴 중고 컴퓨터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측은 다국적사로서 한국사회의 일원이 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계획도 덧붙였다.
한편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지속적으로 용산구 내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해 왔으며, 대구지하철사고 성금 기탁 등 사회 봉사활동에도 기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