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77주년 창립기념식 거행
- 이지명
- 2003-06-23 18:28: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54명 장기근속자 표창장 수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차중근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의 유한이 있기까지 회사 발전에 든든한 밑거름이 돼 주신 수많은 선배님들과 현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모든 임직원이 하나라는 공동체정신 아래, 급변하는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디지털 시대에 맞는 통합적 사고와 행동으로 미래 비전 실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이날 기념식에서는 20년 근속자 약품사업본부 김교필 부장 외 17명, 10년 근속자로 병원영업부 경기지점 김영정 차장 외 35명 등 모두 54명의 장기근속자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장기근속자를 대표해 김교필 부장은 "근속수상자 일동은 창립 77주년을 계기로 새로운 각오와 책임감,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개발에 더욱 정진해 유한의 기업비전 실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김태훈 유한재단 이사장, 홍병규 전임 사장, 김선진 유한화학 회장, 이종대 전 유한킴벌리 회장, 최기준 유한학원 이사장, 박영주 유우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