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약품, 습포제 '한방전통고' 출시
- 강신국
- 2003-06-26 16:07: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황백·치자 주성분...소염·진통에 효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26일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소염, 진통 작용과 상처치유 효과가 탁월한 황백나무 줄기껍질의 연조엑스와 소염, 이뇨, 지혈약으로 널리 사용되는 치자나무 열매의 연조엑스를 주성분으로 한 카타플라스마제로 근육통, 관절통, 진통, 요통 등에 효과가 우수하다.
특히 우수한 부직포를 사용해 팔꿈치, 무릎 등 굴곡부위의 밀착성과 점착력을 강화시켰다.
또한 방향성을 가진 습포제로 시원하고 부드러운 찜질 작용으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우수한 소염, 진통작용을 나타낸다.
회사 관계자는 "한방전통고는 양·한방 복합 성분 근육통, 관절통, 요통 등을 신속히 개선시켜 만성통증을 호소하는 노인층은 물론 중장년층의 통증 환자에게도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방전통고는 한의원 중심으로 판매됐으나 소비자들의 요구에 의해 약국용으로 새롭게 디자인해 출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7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