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병원 거래도매상 재선정 '촉각'
- 최봉선
- 2003-06-27 10:45: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월분 의약품 주문유보…11곳중 절반정도 탈락될 듯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양대병원이 거래도매상 재선정이 조만간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 촉각이 모아지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대병원은 지난 2월 기존 11개 거래도매상들을 완전 교체할 방침을 세웠으나 도매상들이 일방적인 거래중단에 법적 대응 입장을 밝히는 등 강력 반발하자 이들 도매상과의 협상을 통해 거래 시점을 6월말까지 연기해 놓은 상태다. 한대병원 거래도매상들은 “익월 사용할 의약품에 대해 매월 25일 전후로 발주를 냈으나 27일 오전 현재 7월분 주문을 하지 않았다”면서 “이는 최종적인 거래업체 선별이 되고 있다는 것을 예고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업계는 특히 기존 거래업체 중 몇 곳이 살아남을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적어도 기본 11개 업체중 절반 이상이 떨어져 나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대병원은 그동안 광림약품, 금정약품, 남양약품, 두루약품, 바이탈팜, 부림약품, 신성약품, 아세아약품, 원일약품, 인성약품, 태영약품 등과 거래를 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7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