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대 박사정원 8명 감축...석사 동결
- 강신국
- 2003-06-29 23:10: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대, 석·박사 정원 총 302명 감축키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촤근 들어 해마다 미달사태를 기록 중인 서울대 대학원이 약대 박사과정에서 8명을 감축하고 서울대 대학원 전체에선 총 302명으로 줄이는 등 정원 조절에 나섰다.
29일 서울대에 따르면 최근 학장회의를 통해 2004년도 대학원 정원을 석사 155명, 박사 147명을 감축키로 하는 한편 감축한 정원 102명을 교육부에 반납한다.
특히 약대의 경우 석사 정원 102명은 동결됐고 박사과정은 53명에서 8명이 감축된 45명으로 확정됐다. 서울대 관계자는 “국내의 경우 인구 1000명당 석·박사과정 재학생 수가 6.1명으로 3.9명의 미국에 비해 너무 많다는 지적이 있었다”며 “대학원의 영적 팽창을 지양하고 질적수준 향상을 위해 정원축소에 나섰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7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