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캄틴, 난소암·복막암에 개선된 내약성
- 정시욱
- 2003-06-30 12:27: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암학회, 재발된 소세포폐암에 잠재적 효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암학회 연례학술대회는 최근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의 하이캄틴(성분명: 염산 토포테칸) 주 1회 요법이 재발된 난소암 또는 복막암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서 개선된 내약성을 보였다고 30일 발표했다.
또 5일간 매일 투여하는 현재의 용법, 용량에서 관찰된 것과 유사한 반응율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8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다기관, 2상시험을 진행한 예비 데이터에 의하면, 주 1회 용량으로 정맥 투여된 하이캄틴은 재발된 난소암과 복막 부분에서 생긴 재발된 암, 두 가지 모두에 종양증식률을 낮추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응한 환자들 사이에서 치료 시작 후 병이 다시 진행될 때까지 기간은 32주(중간값)였다.
이 연구는 주 1회 요법으로 하이캄틴을 투여한 결과 Grade III 또는 IV 인독성의 발현 빈도가 낮고 내약성이 있음을 밝혀냈다.
Grade III 또는IV의 호중구감소증(감염에 대항하는 백혈구 세포 감소), 혈소판감소증(혈액응고 세포 감소), 그리고 빈혈(혈구세포 감소)은 주 1회 치료에서 2% 미만으로 보고됐다.
또 위장관 독성과 무기력도 주 1회 치료에서 2% 미만으로 보고되었고, 각각 환자의7.1%와 14.3%에서 나타났다.
혈액과 연관된 중증의 이상반응은 한 건도 보고되지 않았으며, 혈액과 연관된 이상 반응에 의한 투여의 연기 또는 중단은 10%만이 관찰됐다. 한편 하이캄틴은 현재 미 FDA로부터 플레티늄-타입(platinum-type) 화학요법제에 반응을 보였으나, 재발된 환자들의 전이성 난소암 치료에 21일 주기로 연속 5일 동안 정맥 주사하여 사용하는 것으로 승인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7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