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약품정보 전달누락"에 사과
- 전미현
- 2003-06-30 12:00: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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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정보 신속전달, 복약지도 지원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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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타클럽
일양약품은 데일리팜 30일자 의약품정보 미제공 기사와 관련 일부 전문의약품의 개별포장에 인서트페이퍼가 제공되지 않는 점에 대해 경기도 약사회 및 약국가에 사과와 함께 향후 의약품관리에 만전을 기할것임을 약속해왔다.
일양약품은 해명자료에서 “이번 건은 덕용포장이나 완포장 제품의 경우에는 인서트페이퍼가 제품의 수량과 일치하도록 납품 되는 데 반해 낱개로 제품을 출하하는 경우에는 일부 제품의 인서트페이퍼를 밴딩한 끈이 끊어지는 등의 사유로 인해 발생한 사항”이라고 밝혔다.
일양은 “그러나 제품 수량의 대소에 관계없이 정확한 제품정보의 전달이 중요한 전문의약품 인서트페이퍼의 누락이라는 점에서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개국가의 지적 사항을 겸허히 수용, 이번 일을 계기 삼아 의약품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했다.
이와함께 “각 제품에 대한 자세한 의약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전달, 개국가의 적절한 복약지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할 것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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