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재단, '탁소텔' 그룹 신원약품 낙찰
- 최봉선
- 2003-07-01 14:23: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녹십자 '알부민' 등 3차 입찰서도 유찰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아산사회복지재단이 1일 실시한 3차 입찰에서 4개 그룹 중 아벤티스파마의 ‘탁소텔’ 그룹이 낙찰됐다.
이날 낙찰된 아벤티스 ‘탁소텔’ 외 4종은 35억 규모로 사전오더를 갖고 있는 신원약품에 의해 낙찰됐으며, 그 외 3개 그룹은 여전히 유찰됐다.
이에 따라 서울아산병원에서 사용하게 될 의약품 중 48억 규모인 녹십자 '헤파빅'(Hepabig)외 1종과 31억 규모의 녹십자 '알부민'(Albumin) 5% 100ml'외 2종, 33억 규모의 한국후지사와 '프로그랍'(Prograf)외 3종 등이 남게 됐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5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6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