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비호지킨 임파종약으로 '벡사' 승인
- 윤의경
- 2003-07-01 16:54: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타겟 암세포 사멸, 방사선 치료 효과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코릭사(Corixa)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미국 FDA가 리툭시맵(rituximab)으로 효과가 없으며 화학요법 이후에도 재발하기가 쉬운 CD20 양성, 포상, 非호지킨 임파종(NHL) 치료제로 벡사(Bexxar)를 시판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벡사의 성분은 요오드 I 131 토시투모맵(iodine I-131 tositumomab). 벡사는 암세포를 타겟으로 사멸시키는 단일 항체로서의 작용과 방사선 치료 효과라는 이중작용을 한다.
즉, 요오드 I 131 토시투모맵은 NHL 세포에서 발견되는 타겟 항원인 CD20에 결합하여 암에 대한 면역반응을 일으키고 종양세포로 방사능을 전달한다.
GSK의 항암제 부문의 케빈 로케이 부회장은 "벡사는 각개 환자의 특성에 맞게 특별히 용량이 조정되는 타겟 치료제로 다른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에게 효과적"이라고 자평했다. 벡사는 미국에서 코릭사와 GSK가 공동으로 시판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5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6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