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 중기부장관 "비대면 진료, 빠른 보폭으로 가야"
- 강신국
- 2023-05-15 17:01: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스타트업과 의료계 갈등, 합의 위해 노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 장관은 15일 취임 1주년 기자 간담회에서 "최근 갈등 중인 플랫폼 스타트업과 의료계의 비대면 진료 법제화에 대한 합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비대면 진료에 대해선 우리나라도 빠른 보폭으로 가야한다. 다만 어떻게 가야할지 방법론에 대해선 사회적 합의를 거치는 부분이 지루하게 느낄 수도 있겠지만, 생각지 못한 위험요소나 부가적인 피해에 대해서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기에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에 중기부가 '규제뽀개기' 시리즈 첫번째로 의료와 바이오 잡은 것도 그러한 이유에서다. 국회서도 움직이고 있고 의료계도 나름의 협의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우려되는 부분도 있는걸로 안다"며 "가능한 범위 내에서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 2식약처, 광동 수입 파브리병 희귀약 '엘파브리오주' 허가
- 3한국파마, 무이자 150억 CB 조달…성장·주가 상승 베팅
- 4HK이노엔, 오송 공장 내용고형제 증설...970억 투자
- 5한미약품, 오가논과 527억 공급 계약…동남아에 복합제 수출
- 6삼일제약 일일하우, 음료·어린이 간식 라인업 확대
- 7오스템파마, 고형제 CMO 강화...DI 기반 품질 경쟁
- 8한림제약장학재단, 2026년도 장학금 수혜식 성료
- 9제이비케이랩, 노유파로 지질 건강관리 시장 공략
- 10대구시약, 메디인폴스와 당뇨 소모품 청구 자동화 협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