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에스텍, 금주중 수도약품 M&A 결정
- 이지명
- 2003-07-07 12:42: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실사 후 본계약 체결 앞둬…회사측 "확정된 사항 없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디디에스텍(전 중앙제약)이 수도약품에 대한 실사를 종료하고, 금주중 본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디디에스텍은 벤처투자기업인 KTB의 투자를 받아 수도약품 M&A에 대한 물밑접촉 마무리 단계에 있다는 것.
이번 인수 배경은 수도약품이 상장사라는 부분이 가장 큰 타깃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상장사의 경우, 제품 라이센싱 및 개발시 투자가치가 수치화될 수 있는 메리트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도약품 M&A와 관련, 디디에스텍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일축했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