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화의종료 "확정된 바 없다"
- 이지명
- 2003-07-07 13: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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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제3자 매각 사유 채무조정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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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약품은 최근 증권거래소가 요구한 화의종료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와 관련, 아직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답변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당사는 화의채무에 대해 채무 재조정 비동의 1개 채권기관과 계속적인 협의를 거쳐 금년 상반기내 채무 재조정 약정이 될 수 있도록 진행해 왔다.
그러나 동 채권기관이 채권을 제3자에게 매각함으로 인해 채무조정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당사는 화의 조기 종료를 위해 현재 자본유치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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