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재고약 80% 정산완료
- 주경준
- 2003-07-07 20:59: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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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여 제약 협조 총 2억7천중 2억2천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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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영등포구약사회의 재고의약품 반품사업이 정산율 80%를 넘어서는 등 결실을 맺고 있다.
영등포구약사회(회장 박영근)는 1년여기간에 걸쳐 진행된 재고약 반품사업을 위해 노력한 결과 총 2억 7천여만원의 반품액중 약품과 현금을 포함 정산완료된 2억 2천여만원을 7월초 개별약국에 지급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말 일주일여간 임직원의 야근작업과 과 반품실행위원회의와 지속적인 정산 협상의 결과, 100여개 제약사가 정산에 협조 180여 약국에 반품액의 80%에 달하는 금액을 정산완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영근 회장은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반품사업이 결실을 맺게돼 기쁘게 생각한다” 며 “마무리작업도 9월중 일제 정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감사의 뜻을 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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