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셀레콕시브 폴립 치료제로 추천
- 윤의경
- 2003-07-09 16:47: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종성 용종증에 '온세날' 상품명 계획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유럽전매의약품위원회(CPMP)는 Cox-2 저해제인 셀레콕시브(celecoxib)를 가족형 선종성 용종증(familial adenomatous polyposis, FAP)의 선종성 장내 폴립 감소에 사용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FAP는 직장과 결장에 잠재적으로 암 이전 단계의 폴립이 수백에서 수천개 생기는 희귀한 유전적 질환이다.
CPMP가 셀레콕시브의 새로운 적응증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피력함에 따라 유럽위원회에서도 CPMP의 권고가 검토될 예정이다.
셀레콕시브의 제조사인 화이자는 올 가을에는 유럽위원회의 최종 결정이 날 것으로 기대했으며, 시판되는 경우 온세날(Onsenal)이라는 새로운 상품명으로 시판할 계획이다.
셀레콕시브는 현재 골관절염 치료제로 '세레브렉스(Celebrex)'라는 상품명으로 시판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2"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3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4'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5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6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